한 권의 상아 메모장이 다섯 분야의 업적이 되기까지 — 벤자민 프랭클린 노트#1 발명, 과학, 출판, 외교, 시민운동, 자기관리 — 한 사람이 다섯 분야에 동시에 발을 디딘 비결은 천재성이 아니라, 늘 주머니에 있던 손바닥만한 상아 메모장이었습니다. 인물 메모습관 시리즈 첫 호.